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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방 기대 속 고용지표 대기하며 소폭 상승…다우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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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5회 작성일21-06-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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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2일(현지시간) 일제히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경제 재개방에 따른 성장률 및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는 잦아들었다. '밈' 종목은 이날도 강세를 보였다.


다만 시장 참가자들의 시선이 고정된 5월 고용지표 공개를 이틀 앞둔 시장은 크게 움직이지 못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07포인트(0.07%) 상승한 3만4600.38에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6.08포인트(0.14%) 오른 4208.12로 집계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9.85포인트(0.14%) 상승한 1만3756.33에 마쳤다.


경제 재개방에 대한 기대는 주식시장을 지지하는 커다란 요소다. 다만 시장 참가자들은 경기 개선 속에서 물가가 오르며 연방준비제도(Fed)가 초완화적 정책들을 일부 거둬드릴 수 있는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뉴에지 웰스의 롭 세찬 매니징 파트너 겸 공동 창업자는 로이터통신에 "경제 회복의 속도는 일부 혼란을 야기했고 인플레이션 패턴이 일시적인지 지속할 것인지와 관련해 적절한 결론을 내는 것을 어렵게 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세찬 창업자는 "그러나 우리는 경제 재개방이 이러한 우려를 능가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HSBC 프라이빗 뱅크의 빌럼 셀스 글로벌 수석 투자책임자(CIO)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시장이 상승 쪽으로 놀라기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파도는 모든 배를 띄웠고 더이상 그렇게 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셀스 CIO는 소비지출과 연관성이 큰 기업과 은행과 같이 경제에 민감한 종목이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것으로 보고 인프라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한 정부 지출 확대로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이 유망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셀스 CIO는 연준이 인플레 압력 때문에 양적완화 수단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는 계속해서 시장을 흔들어 놓을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자들은 4일 발표되는 5월 고용보고서에 주목하고 있다. 부진한 4월 고용지표 이후 시장은 일자리 증가세에 얼마나 속도가 붙었는지 확인한 후 연준의 테이퍼링(자산매입축소) 논의 기대에 반영할 전망이다.


존행콕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에밀리 로널드 공동 수석 투자 전략가는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투자자들이 성장주와 가치주 사이에서 오락가락 하며 최근 10년물 금리가 의미 있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로널드 전략가는 "이것은 우리가 다음에 향할 방향을 보여주는 주요 크로스-에셋 지표"라면서 "시장은 고용 보고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지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로널드 전략가는 "최근 일자리 지표가 분명히 10년물과 달러화를 압박했으며 우리는 이러한 분위기가 반전하는지 봐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최근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완만하게 성장했으며 성장과 물가 압력이 다소 확대했다고 진단했다.


최근 밈 종목 랠리를 주도해 온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홀딩스의 주가는 이날 102.47%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게임스탑도 13.39% 올랐다.


유가가 오르면서 관련 주식도 상승 흐름을 유지했다. 엑손모빌과 셰브런은 이날도 각각 0.88%, 1.40% 상승했다.


드롭박스는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2대 주주에 올랐다는 보도로 3.92% 상승 마감했다.


'월가의 공포지수'로 불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지수(VIX)는 2.46% 내린 17.4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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