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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월초 순매수한 종목 월말까지 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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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50회 작성일21-06-0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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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이후 외국인은 코스피를 지속적으로 매도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매수하는 업종은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은 월초 매수한 업종을 해당 월에 계속 사들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안이 추천된다.

배한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5월 외국인의 코스피 전체 순매도 폭은 컸으나 업종 및 종목별로는 차별화된 모습”이라며 “순매수 강도 상위 10개 종목의 5월 수익률 평균은 15.0%였으나 순매도 강도 하위 10개 종목들의 성과는 -4.6%를 기록, 5월과 같이 외국인 자금 이탈이 강했던 시기에도 선별적으로 외국인 자금이 유입된 업종과 종목들의 성과가 우수했다”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5월뿐 아니라 지난 2010년 이후 지속된 것으로 집계됐다. 과거 기업가치 대비 외국인 자금 유입 규모가 컸던 종목을 보면 이익 모멘텀이 양호하고 월초 순매수세가 유입됐던 종목으로 추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익에서는 12개월 선행 순이익의 3개월 변화율이 높은 종목들과 외국인 수급 강도의 상관성이 높았다. 월초 유입의 경우, 첫 5거래일과 이후부터 월말까지 외국인 수급 강도 간 상관계수는 2015년 이후 평균 0.32로 낮지 않은 수준을 기록했다. 5월에도 월초 외국인 순매수 종목 중 32.9%가 이후 순매수가 지속됐다. 월초 외국인 순매도 종목 중엔 25.0%만 자금이 유입된 것과 대조적이다.

배 연구원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6월 외국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종목들을 정리했다”며 “코스피200 종목 중 6월 최근 거래일까지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높은 동시에 코스피200 수익률을 화회하는 종목들을 선별했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종목들은 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과 벤치마크(BM) 대비 주가 성과의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고 또한 코스피200 지수보다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종목을 음영으로 표시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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