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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최고치 마감…파월 “선제적 금리인상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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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43회 작성일21-06-2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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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미국 뉴욕 증시가 일제히 상승마감했다. 지난 금요일 급락은 과도했다는 시장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나스닥 지수는 최고치에 마감했다. 제롬 파월 의장이 선제적 금리 인상은 없다고 못박으며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국제유가는 OPEC 플러스(+)가 8월부터 감산을 추가로 완화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했다. 다음은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


뉴욕증시, 파월 기존 입장 재확인…나스닥 최고 마감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의회 증언이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 상승 마감.

-현지시간 22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20%(68.61포인트) 오른 3만3945.58로 장을 마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51%(21.65포인트) 상승한 4246.4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79%(111.79포인트) 오른 1만4253.27로 거래를 마감.

-나스닥 지수는 장중 기준, 마감가 기준으로 최고치를 경신.

-지난주 뉴욕증시는 연준이 예상보다 일찍 금리를 올릴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크게 하락.

-이후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주가는 반등에 성공했고, 조기 긴축에 대한 우려가 과했다는 평가도 이어져.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의 주가는 장중 1% 이상 오르면서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2조 달러를 넘어서

-뉴욕증시에서 시가총액이 2조 달러를 넘어선 것은 애플 다음으로 두 번째. 다만 마감 가격 기준으로는 시총이 2조 달러에 못 미쳐.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의 주가는 유럽연합(EU)이 구글의 광고 기술 사용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개시했다는 소식에도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1% 이상 올라.

국제유가, OPEC+ 감산 추가 완화 논의 소식에 0.8%↓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OPEC 산유국들로 이뤄진 OPEC 플러스(+)가 8월부터 감산을 추가로 완화하는 논의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간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60센트(0.8%) 떨어진 배럴당 73.06달러에 마감.

-이날 7월물은 만기일로, 다음날부터 최근월물이 되는 8월물 가격은 이날 27센트(0.4%) 하락한 배럴당 72.85달러에 거래를 마쳐.

-로이터통신과 블룸버그는 앞서 소식통을 인용해 OPEC+ 산유국들이 8월부터 감산을 추가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

-물론 아직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으나 오는 7월 1일 예정된 산유국 회의를 앞두고 추가 감산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유가가 하락 압력을 받고 있어.

파월 “물가상승 예상 이상이나 선제적 금리인상 안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은 22일(현지시간) 물가상승세가 예상 이상이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물가 우려에 따른 선제적 금리인상은 없다고 못 박아.

-파월 의장은 이날 하원 코로나19 위기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로이터 통신이 보도.

-하원 청문회에서 파월 의장은 “물가상승률이 오버슈팅된 상당히 많은, 아니면 모든 분야는 중고 자동차나 트럭처럼 경제 재개의 영향을 직접 받은 분야들”이라며 “이러한 영향이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컸다고 말할 수 있다”고 답변.

-그러나 파월 의장은 청문회에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시작될 가능성을 두려워해 금리를 선제적으로 인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단언.

도지코인, 고점 대비 75% 폭락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띄웠던 가상화폐 도지코인 가격이 지난달 고점에서 75% 폭락.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서부 시간으로 오후 1시(한국시간 23일 오전 5시) 기준 도지코인 가격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9.33% 하락한 0.18달러를 기록.

-지난달 역대 최고가였던 0.74달러와 비교하면 75% 폭락했고 시가총액은 700억달러(약 80조원) 증발.

-경제 전문 매체 마켓 인사이더는 증국의 강력한 단속으로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추락한 가운데 도지코인 낙폭이 다른 가상화폐와 비교해 더욱 크다면서 “주요 암호화폐 중 도지코인이 가장 큰 손실을 봤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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