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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2%대 급등…주요국 비축유 방출 결정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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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21-11-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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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중일 등 주요 6개국이 전략 비축유를 풀겠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간밤 국제유가가 전날 대비 2.3% 올랐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국제사회가 공동 비축유 방출에 나선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에너지 발(發) 인플레이션 우려를 조속히 해결하려는 국제사회 움직임에 유가가 잡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에 혼조…나스닥 0.5%↓

-간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5%(194.55포인트) 오른 3만5813.80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17%(7.76포인트) 상승한 4690.7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0.50%(79.62포인트) 떨어진 1만5775.14로 장을 마감.

-전날 조 바이든 대통령은 파월 연준 의장을 4년 임기의 연준 의장으로 재지명.

-파월 의장의 연준 의장 연임 소식에 국채금리가 빠르게 오르면서 나스닥 지수는 전날 1% 이상 하락한 데 이어 이날도 추가 하락.

-10년물 국채금리는 1.65%를 기록하며 전날보다 2bp 이상 추가로 올라. 10년물 금리는 한때 1.66%까지 오르며 10월 25일 이후 최고치.

-연준의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금리는 4bp가량 오른 0.63%에서 거래. 2년물 금리는 지난해 3월 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

IMF “비트코인, 법정통화로 쓰면 안돼”…엘살바도르에 또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에 재차 부정적인 의견을 보여.

-IMF는 현지시간으로 22일 엘살바도르 방문을 토대로 낸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 변동성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와 재정 건전성, 재정 안정성에 중대한 위험을 수반한다”고 지적.

-IMF는 또 “비트코인 법정통화 사용은 우발 부채도 야기한다”며 “이러한 위험들 때문에 비트코인은 법정통화로 사용돼선 안 된다”고 경고.

-중미 엘살바도르는 지난 9월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채택.

바이든 “분명한 차이 있을 것”…유가잡기 강력 의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연설을 통해 “국제적인 기름값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 정상들과 통화를 하고 이 문제를 논의했다”며 “오늘 역대 최대 규모의 비축유 방출 결정을 발표했다”고 밝혀.

-백악관은 이날 오전 별도 자료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유가를 낮추기 위해 미국의 비축유 5000만 배럴 [ 8,860 하향 (-1.23%) ] 토론공시 방출을 지시했다며, 한국을 포함해 중국과 일본, 인도, 영국 등도 동참한다고 발표.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다른 나라들도 동참하도록 했다. 인도와 일본, 한국, 영국이 비축유 풀기에 동의했다”며 “중국 역시 함께할 것”이라고 강조.

글로벌 비축유 방출에도 국제유가 급등…WTI 2.3%↑

-간밤 국제 유가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 소비국들의 비축유 방출 결정에도 큰 폭으로 올라.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T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2.3%(1.75달러) 오른 78.50달러에 거래 마감.

-미국과 한중일을 포함해 모두 6개국이 치솟는 유가를 잡기 위해 전략 비축유를 풀겠다고 발표했음에도 당장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한 모양새.

-석유수출국기구(OPEC)를 비롯한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를 증산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거듭 거부하는 상황에서 비축유 방출만으로는 유가 상승세를 누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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